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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 Smart 농업 엑스포 성황리 폐막
  • 작성자IEVE
  • 조회수78
  • 등록일2023-11-27
  • 번호268
  • 2회 국제 Smart 농업 엑스포 성황리 폐막

    - 제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서 1~3일 성황리 개최전시콘퍼런스 등 다채

    - 기후위기 대응소멸위기 농업농촌 활력 회복 위한 미래 비전 모색 공감

     

    지속 가능한 스마트 농업농촌시대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한 2회 국제 Smart 농업 엑스포가 지난 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세계e-모빌리티협의회, 한국전동화자율주행농기계정책포럼(회장 고병기)이 공동 주최하고 2회 국제 Smart 농업 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엑스포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 1일 개막해 사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지난해 첫 엑스포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올해 엑스포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한 스마트 농업의 다양한 모습과 미래상을 조망할 수 있는 농기계와 농특산물 및 가공품 전시와 콘퍼런스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스마트 농기계 전시회에는 다양한 용도의 스마트 농기계와 배터리, 부품 기업들이 제품을 전시해 농업인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았다.

     

    디케이원글로벌의 대형 전동 트렉터를 비롯해 네오의 전동 분사기와 파쇄기, 운반자, 창신농기계의 농작물 운반차, 형제파트너의 전통 카트, 대동농기계의 소형 전통 운반차 등이 특히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모비의 폐배터리 활용 운반차와 중국 충칭대가 개발한 감귤수확 로봇, 씨솔팜의 스마트팜용 태양광 가로등 등 실용적인 다목적 전동 농자재들이 전시돼 주목을 끌었다.

     

    전시와 함께 엑스포의 양대 프로그램인 콘퍼런스도 농업농촌과 ESG, 드론 등을 주제로 20여 개 세션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라운드 테이블은 소멸위기 농촌에서, 스마트 농촌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담론이 펼쳐졌다.

     

    문국현 뉴패러다임 인스티튜트 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라운드 테이블에는 고문현 한국ESG학회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김덕문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장, 손경종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상근부회장,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이승호 한국농축산연합회장, 허상만 전 농림부장관 등이 한국 농업농촌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비전에 대해 고품격 토론을 벌였다.

     

    소멸위기에 직면한 농업농촌의 활력을 청년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데 공감한 참석자들은 청년 농업인들이 정착할 수 있는 융복합 스마트농업 확산과 창업 확산을 위한 기업가 정신 교육 등을 적극 활성화해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스마트팜 등 스마트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63차 제주 Smart e-Valley포럼에서는 위기에 봉착한 농업의 지속가능성 회복을 위한 해법들이 모색됐다.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농업인들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스마트농업에 대한 국가차원의 강력한 의지와 추진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모아졌다.

     

    드론을 활용한 애그테크(AgTech)의 다양한 모습과 진화를 얘기하는 드론 토크쇼도 이병석 경찰대 교수와 이기진 육군 드론봇 전문가, 조순식 순돌이드론 대표 등이 무궁무진한 드론의 활용에 대해 소개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테크 아일랜드 제주-분산에너지 밋업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활력 회복을 위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자리가 됐다.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는 농업인들의 경영 혁신 마인드 함양을 위한 워크숍을 농업인단체 대표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사이버대 교수들의 특강과 토론으로 진행했다.

     

    엑스포 기간 서귀포산과고 학생들의 드론 시연과 해군 제7기동전단 군악대의 축하 연주, 남원읍 민속보존회의 걸궁,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서귀포지회 등의 다채로운 공연도 행사장의 흥을 돋웠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올해산 감귤과 된장, 미숫가루 등 농특산물 장터와 플리마켓 등이 운영돼 관람객들이 또 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대환 공동조직위원장은 다른 시도와 다른 농업농촌 환경을 가진 제주에서 두 번째 개최된 이번 엑스포는 지속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공감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국제 Smart 농업 엑스포만의 내실과 외형을 보여줄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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